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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.
온난한 이웃의 시로코
-My mild neighbor, Sirocco
written by Beyondcafe
요란스럽지 않은 링귀네
어제 밤에는 비가 잠깐 내렸던 것 같다. 잠에서 깨어 축축한 방안 공기를 확인하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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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.4.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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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pring 20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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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/04/0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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차에 앉아 벚꽃을 바라본다. 이만큼의 거리로, 저만큼의 아쉬움으로
바람은 포근하고 늦은 주말 오후의 나른함을 지켜보는 나무들의 시선은 살갑다.
마음껏 봄을 칭찬하지도 못한다. 아름다운 봄을 .. 쓰다듬어 주고 싶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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