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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 matter how far it is....
핸드드립으로 커피를 내리고,
우유만 스티밍해서 라떼 두 잔을 만들었다. 이렇게도 되는구나..싶을만큼
맛의 차이가 크게 없다. 아니 내가 못느끼는 것 같다.
화창한 주말의 11시.
너무나 고요하다.
먼 오스트레일리아가 원산지인 병솔나무가 꽃을 피웠다.
그렇게 생각해보면, 얼마나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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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.4.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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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ook down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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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/07/2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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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끔은 이렇게
내려다보고 싶다.
너무 높은 곳이 아닌, 딱 요만큼의 높이에서
나를 혹은 너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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