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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.
온난한 이웃의 시로코
-My mild neighbor, Sirocco
written by Beyondcafe
요란스럽지 않은 링귀네
“이건 제목이 뭐에요?”
말없이 음악을 듣던 시로코가 물었다.
“Mambo No.5이요. 이거 다음에는 8번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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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.4.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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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 second tim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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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/02/1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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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근 아끼는 동료가 퇴사를 하고, 또 한 번 다른 동료의 소식을 듣는다.
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그의 이야기에 서운함을 누를만한 설렘을 느꼈다.
사회 초년생의 불안감과는 다른 다시 시작하려는 그 느낌, 그 감출 수 없는 신선한 의지의 눈빛이 흡사 꽃처럼 향기를 가지고 있었다.
그의 용기에 응원을 보내며
앞으로의 서늘한 불안감도 결국은 달달한 확신이 되기를 언제나 기원하는 마음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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